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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자전거길 정보

자전거 행복나눔과 함께하는 행복 안전 라이딩

한강과 낙동강을 이어 한반도를 달린다!

험준하기로 이름난 해발 548m 높이의 백두대간 이화령을 넘는 새재자전거길은 상당한 체력과 인내력을 시험하는 구간이지만 한강과 낙동강을 이어주는 국토종주대장정의 중심이다.

소품처럼 아담한 풍경이 펼쳐지는 선비들의 길
마을길과 들길로 이어져 두 바퀴마다 시골 정취가 물씬 묻어나는 소박한 시골 내음을 지난 청운의 꿈을 안고 영남대로를 달려 문경재재를 넘던 조선 선비들의 숨결이 남아 있는 길이다.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1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2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3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4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5
새재자전거길 자전거길 안내 이미지6

자전거길 정보 내용 시작

01 POINT : 충주탄금대(stamp (↑ (한강종주)목행교(충주댐), ↓ (국토종주)(약6km)남한강자전거길) → (약28km) → 수안보온천(stamp) → (약19km). 02 POINT : 이화령휴게소(stamp) → (약22km). 03 POINT : 문경 불정역(stamp) → (약31km) → 상주상풍교(stamp, (↑ (낙동강종주)안동댐, ↓ (국토종주)국토종주 낙동강자전거길))
  • 코스정보
    충주탄금대 – 수안보온천 – 이화령 휴게소 – 문경불정역 – 상주 상풍교
  • 전체거리
    100km
  • 예상시간
    6시간 40분
  • 난이도
    난이도4

교통편안내 내용 시작

충주탄금대 방면(시작점) 내용 시작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지도
찾아가시는길
  • 거리
    약 1.25km
  • 소요예상시간
    6분
  • 경로
    1.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출발
    2. 봉계1길을 따라 93m 이동후 우회전
    3. 탄금대로를 따라 1.15km 이동후
    4. 자전거길 도착

충주역

충주역 지도
찾아가시는길
  • 거리
    약 1.59km
  • 소요예상시간
    7분
  • 경로
    1. 충주역 출발
    2. 하방1길 270여m 이동 후 좌회전
    3. 하방천변길 350여m 이동 후 우회전
    4. 새말1길 470여m 이동후 좌회전
    5. 탄금대로
    6. 자전거길 도착

상주 상풍교 방면(종점) 내용 시작

점촌역(기차(경북선))

점촌역(기차(경북선)) 지도
찾아가시는길
  • 거리
    약 1.51km
  • 소요예상시간
    3분
  • 경로
    1. 점촌역 출발
    2. 점촌역길을 따라 이동후 '풍양, 영순'방면으로 좌회전
    3. 영신로를 이용하여 영신지하차도를 건너 300여m
    4. 좌회전
    5. 영신로를 따라 400여m 이동
    6. 자전거길 도착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지도
찾아가시는길
  • 거리
    약 5.18km
  • 소요예상시간
    21분
  • 경로
    1. 안동시외버스터미널 출발
    2. 경동로를 따라 송현오거리 방면으로 이동
    3. 송현오거리에서 '대구, 남안동IC'방면으로 우회전
    4. 경북대로를 딸 3km 이동
    5. 자전거길 도착
역사의 현장 탄금대를 지나…

호수처럼 잔잔한 남한강 물길이 한눈에 들어오는 탄금대는 애달픈 사연이 새겨진 여사의 현장. 대가양가 멸망하기 직전 낙동강 개포나루에서 나룻배에 열두 줄 가양금을 싣고 신라로 귀화한 대가야의 악성 우륵이 가야금을 뜯으며 망국의 한을 달랬다고 전해오는 곳이다, 탄금대는 임진왜란 때 신립장군이 장렬하게 최후를 맞이한 순국의 현장이기도 하다.

사과나무 가로수길 달려 이화령으로…

충북 괴산 연풍면과 경북 문경 문경읍 사이에 위치한 이화령은 오르막 5Km와 내리막 6Km로 이루어진 해발 548m 높이의 백두대간 고개. 구불구불 오르내리는 고개가 가파르고 험한데다 호랑이 등 산짐승의 피해가 많아 옛날에는 여러 사람이 어울려서 함께 넘어 갔다 하여 이우릿재로 불리다 고객주위에 배나무가 많아 이화령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퇴계 이황 등 선비들 넘던 문경새재…

문경새재는 조선 초에 개설된 영남대로 고갯길로 퇴계 이황을 비롯해 서거정, 김종직, 김시습, 이언적, 주세붕, 이이, 김성일, 류성룡, 이수광, 김만중, 정약용, 김정희 등 수많은 선비들이 이 고개를 넘었다. 청운의 꿈을 안고 과거길에 나선 선비와 임지 행차길에 오른 목민관이 문경새재를 벗한 것은 낙동강고 남한강을 잇는 가장 짧은 고갯길이기 때문이다.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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