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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금강 자전거길(19년 3월)
작성자  ID : l********

 NICK : 이*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금강 자전거길
작성일 2019-08-20 14:11:31
조회수 981
첨부파일
*군산시외버스터미널 ~ 대청댐~대전복합터미널  금강자전거길 (1/2일)-160630~31   217km(19hr)* (이슬비와 날씨 Good/대청댐에서 갑천길지나 대전복합터미널 어려움)
*세종시외버스터미널 ~ 군산터미널  금강자전거길 (1일)-190329   120km(10hr)* (역풍/맞바람/군산터미널 만석 ㅠㅠ)
->19년도 장거리 라이딩은 금강을 택하였다. 물론 3월초에 왕복 40km정도 인천근교에서 워밍업을 하였고, 금강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16년도 7월말 1박2일으로 군산~대청댐~갑천~대전복합터미널(227km/19hr)을 다녀온적이 있었다. 그때는 무모하게 달리기만 하였고, 인증수첩도 없이 달리기만 했다.ㅋㅋ
올해도 마찬가지겠지만, ㅋㅋ 인증수첩으로 달리면서 도장을 찍는 성취감과 희열을 그래서 느끼나보다 생각한다.
그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19년도 첫번째 장거리 라이딩이 시작되었다. 금요일 월차를 내고 새벽6시 집에서 출발 마을안교회를 지나 인천터미널로 향한다.
3월 말이라  쫌 쌀쌀한 날씨였지만, 준비는 이상없음 ( Dodichi 상의/하의, 긴장갑이 필요) 바람막이안에 등산복(K2)과 반장갑으로 대체가능하다고 생각한다.
8시40분쯤 세종시외버스터미널 도착하여 화장실을 다녀온후 금강하둣굿(군산시외버스터미널)으로 출발(08:50)
구름이 많고 바람도 좀 불고  그래도 달리면서 땀과 체력을 키우자고  열심히 라이딩을 시작했다. 달리다가 보니 2년전 달린코스인가 할정도로 주위환경은 지나쳐간다.
공주보는 문화유산지가 많고, 금강주위에는 공원과 운동장이 많아 문화행사를 하는 곳이 많았다. 또한 공주시 입구를 지나면 전주한옥마을처럼 공주한옥마을이 있어 가족과 함께 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눈이 띄기도 한다. 우리 가족도 여행을 가야 겠다.~~ㅠㅠ
홀로 라이딩은 힘들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또한, 많은 것을 얻기도 한다.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지만, 자기 혼자 욜심히 달리기만 하는 사람들도 있다. ㅈㅅ없으~
백제보에서는 강위로 자전거와 인도가 한차로를 차지하는데 백제 브릿지파크가 있는데 평일에는 사람이 1도 없어서 쉬기에 너무 좋았다. 자전거와 인도를 위한 곳이다.
금강주위에 쉼터는 그렇다고 하지만, 운동기구는 왜 만들어 놓았는지 예산도 참 쓸데가 없나보다(국회는 물러가라~18)
백제보~금강하굿둣 까지는 70km(6hr)정도 거리인데 백제보 도착이 12:30분 7시간안에 군산터미널에 도착해야 한다. 날씨와 역풍이 관건이다.
백제보를 지나서는 그냥 앞만보고 달려야 한다.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다. 쉼터만 있을뿐 물보충/편의점이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군사터미널 도착 18:50붐경에 도착하여 인천막차 19:50분 표를 끈어놓고, 저녁을 먹으면서 기다린다.
헐~~ 군산에서 인천상행은 만석이다. 라이딩하면서 지방에서 버스를 타고 다녀 봤지만, 만석으로 인천을 간적은 군산이 처음이다. (좀 답답함)
군산~인천 (2시간) 정도 거리여서 참을 만은 했지만, 2시간 이상이면 좀 답답했을 것이다. ㅠㅠ

라이딩좀 한다는 사람들은 금강을 와보지 않고는 말을 하지  말자(2번이나 갔다왔는데 추천하고 싶지 않은 곳 중에 한곳이다) 그냥 강옆으로 달리는 것 밖에는 ㅋㅋ
라이딩하는 사람은 한번쯤은 와서 달려봐야 하는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금강 16년 후기를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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